동북아북한교통물류
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.
- 출처
https://www.zgjtb.com/2026-05/19/content_519269.html
-
- 충칭궈위안항에서 출발한 오토바이 부품 화물이 철도를 통해 잔장항으로 운송된 뒤 해상운송을 거쳐 하이난 양푸항에서 미얀마 양곤으로 수출되며, 하이난 최초의 철도·해운 복합운송 수출 사례가 성공적으로 완료됨
- 이번 운송은 ‘철도-해운 연계 + 자유무역항 환적’ 모델을 적용해 화물 출발지에서 한 번만 통관 신고하면 전 구간 이동이 가능하도록 구축됨
- 복합운송 체계 도입으로 통관시간은 기존 대비 약 30% 단축되고, 잔장-양푸 해상 순환노선을 활용해 종합 물류비용도 약 15% 절감됨
- 이번 사례는 서부육해신통로와 하이난 자유무역항 전략의 연계를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되며, 내륙지역 수출기업의 국제물류 효율성 제고와 양푸항의 국제 환적허브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.
한국교통연구원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으로
“출처표시+상업적이용금지+변경금지”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현재 페이지 정보에 대해 만족도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해주세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