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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북아북한교통물류

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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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 〔사설〕북부전선의 승리를 위한 수송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2017.06.15
  • 출처

    노동신문

  • 시기

    2016

  • 서지

    2016.10.07

주요 내용

교통운수부문에서는 더 많은 세멘트와 철강재, 복구자재들을 요구하는 북부피해복구전선에 물동들 최대속도로 수송해야

철도성의 일군들은 피해지역의 실태 료해, 각 철도국 돌격대원들과 함께 짧은 기간에 고무산청년-무산 철길과 북부국경일대의 함북선철길 복구

철길상태와 역구내인입선상태를 책임적으로 확인하고 화차머무름시간을 줄여 전선행렬차들이 최대급행으로 달리게 함

륙해운성의 일군들은 원산항, 흥남항, 남포항 등의 현지로 나가 합리적인 적재방법을 받아들여 세멘트를 싣고부리는 시간 훨씬 단축

배들의 점검보수를 철저히 진행하여 북부전선으로 쾌속으로 항행하게 함

철도운수부문에서 무산역-유곡역의 어려운 구간의 철길을 하루빨리 복구

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철도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제 때 보장

전력공업부문에서는 철도에 질 좋은 전기를 원만히 보장해주어야 함

모든 단위들이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화차의 머무름시간을 최소화

련관부문에서는 무산역-유곡역의 철길복구와 철길강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세멘트와 철강재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함

철도와 자동차, 배의 련대수송을 더욱 강화해야 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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